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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다그칩니다.”(2코린 5,2)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은 그리스도인은
주님과 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주어지는 선교 사명입니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사랑과 축복을 아끼지 않으셨던 어린이들에 대한 선교는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에 응답하는 의미 있는 신앙 활동이 될 것입니다.
주님을 향한 신앙의 뿌리를 더 깊이 내릴 수 있도록 여러분을 초대하며
기쁘고 즐겁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초등부 지도수녀 이현주 루미나